코로나로 인해서 방콕에 갇혀있는 혼자만의 시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들은 답답함에 때론 외로움에 심지어 우울해지는

심경도 느끼곤 합니다.


비록 내 방안에 갇혀있더라도 나와 마주한 이 시간을

보다 가치있고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이 정도의 글을 독해할 지능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당신이 이미 이곳까지 오셨다면, 예술적인 끼다 잠재되어 있고

충분히 다 읽어낼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그 공간을


새로운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찾고 싶다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체험을 하고 싶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성장하고 싶다

건조한 나의 일상을 풍부하고 윤기가 흐르게 하고 싶다

반려동물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외롭지 않게 채워줄 반려음악을 찾고 싶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 드리면, 지식만 얻는 저가형 예술강의를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을 찾아보세요. 현재 문의가 정말 많습니다.. 오감재즈학당의 진정한 가치와 실력을 느끼신 분들만 문의하세요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저희를 찾아주신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몇 가지 주의사항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저희 "당신과의 동행" 프로그램은 한 달에 정해진 의뢰인의 숫자가 있습니다.

현재는 남아있는 T.O 가 없어서 당장 의뢰를 주셔도 대기하셔야 합니다.


2) 저희 법무법인 안정은 한 번에 수십 건의 이혼소송을 맡아

기계적으로 진행하는 저가 수임료에 치중하는 법무법인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3) 저희에게 곧바로 문의를 주시기 보다는

적어도 저희가 작성한 2~3개의 관련 컬럼을 읽어보신 후,

본인의 가치관과 방향이 맞다는 확신이 들 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감재즈학당은

아무나 들어오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 학당은 재즈지식을 

'재즈' 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코로나로 

지친 여러분의 마음, 일상, 삶을 보다 즐겁고

풍요롭게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학당은 다음 6가지 선물을 여러분께

드릴 수 있습니다. 


묶어서 팔기 : 문화살롱 + 강의 세미나 + 캠핑 + 콘서트 + 파티

이것을 총괄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다

재즈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까지 만들 수 있는 재즈테마 놀이동산 디즈니랜드입니다

재즈로 나를 치유하다        
Healing


작년에 시작된 코로나는 전 세계와 기업, 그리고 개인에 이르기까지

큰 아픔을 주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각종 업무 스트레스, 빠른 시대변화에 따른

두려움, 우울증 등으로 많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가급적 그때마다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즈음악이 그 어떤 음악보다 힐링과 치유의 힘이

강한 것은 태생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유로 모른채 강제로 납치되어 끌려와 

대서양을 건너 낯선 아메리카 대륙에서 노예로서 

혹독한 착취를 당했던 흑인들.

그들이 고통과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는 데서

재즈가 탄생하였기 때문입니다.


코로나로 지속이 되는 폐쇄된 사회와 갑작스런 환경에서 

그 어떤 때보다 지쳐있고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힐링하고 치유하는 따뜻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감재즈는  여러분과 함께 하는 반려음악으로

슬플때나 기쁠때나 당신의 곁을 치켜줄 것입니다.

“듣는 음악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지

음악은 일상을 보석으로 만드는 매직이야”


                                              - 영화 <비긴어게인>

Every mistake is an opportunity in Jazz


“모든 실수는 재즈에서 또 다른 기회입니다”


                                              - 스테폰 해리스,  재즈연주가

“재즈가 주는 일상의 유쾌한 반란”


"오감재즈를 알고 나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게 세상을 보는 프레임을

얻게 된 것 같아요"

재즈로 좋은 사람들과 교감하다        
Communication & Growth


오감재즈학당에 들어오시면 재즈를 매개로 다양한 직업군의 매력이 넘치는 

분들과 교류하며 인생길의 도반으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오감재즈학당의 일원이 된 분들은 

스스로 '재즈리안' 이라고 지칭합니다.


단지 '재즈를 좋아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라기 보다

재즈가 갖고 있는 특성, 즉 다양한 스타일, 끊임없는 성장,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상대에 대한 배려 등 갖고

있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참 신기하게도 "오감재즈"란 키워드로 들어오신 저희 학당에 

오신 분들을 보면 한분 한분 하나같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자기 전문 영역에서의 경험과 따뜻한 감성,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인성

그리고 저마다의 남다른 삶의 스토리와 재능과 끼가 있는 분들이 많아

모여서 대화를 나누기만 해도 서로 배우고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고 유익합니다.


무엇보다 낯설은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체험하고 스스로 성장의 기회로 삼는 분들이어서

늘 함께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심지어 놀 때에도 좋은 자극과 에너지를

주고 받습니다.


저희 학당에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인을 포함한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외국인분들도 회원으로 있어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교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8주간 동기생들과 함께 오감재즈강의를 듣고 또 그 외 함께

포럼, 세미나, 파티, 캠프, 공연, 여행 등 다양한 형태로 등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재즈로 맺은 인연을 계속해서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인 만남 대신에 랜선을 활용하여 수업및 그외

미팅을 진행합니다.  시국 상황 봐가면서 회원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미팅 비율을 유기적으로 조율해 나갈 예정입니다.



재즈로 나를 어필하다        
Charming Point & Personal Branding



왜 '재즈와 와인' 이란 단어를 들으면 세련되고 매력적이란

느낌이 들까요?


10여년전 한국 상류층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들의 사교모임에서

고급문화취향의 기준은 '재즈와 와인' 을 즐길 줄 아느냐에 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 때보다 지금은 많이 대중화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은 '재즈와 와인' 은 뭔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사실은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있는 CEO 나 리더급에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이 '재즈' 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재즈가 음악 자체의 매력도 물론 있지만,  바로 전 세계에 통하는 강력한 '글로벌 문화코드'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재즈는 아프리카의 흑인이 가진 문화와 유럽의 백인이 가진 문화가 만나서 잉태가 되었고 힙합, 랩, R&B, 팝 등 현존하는 다양한 장르 음악들을 탄생시킨 장본인입니다.


따라서 CEO 나 전문직의 각종 사교모임이나 글로벌 비즈니스 자리의 파티에서

이 재즈에 대한 지식과 감성을 이해하고 있다면 나를 차별화시키고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딩하는 데에도 유리합니다.


또한 우리가 ‘재즈’ 하게 되면 연상되는 이미지가 ‘Sexy’ 와 “Romantic’ 도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로맨틱한 장면에서는 여지없이

재즈음악이 쓰여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카페를 가도 대다수 재즈음악이  

흐르고 있고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재즈(Jazz) 라는 단어의 유래를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Jazz 는 ‘Jass it up’ 에서 왔다고 하는데 Jass 는 애정행위를 뜻하는 것으로

‘Jass it up’ 은 성적으로 흥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즈 탄생이 뉴올리언스의 홍등가에서 출발했고 술집, 카바레, 나이트클럽 등지에서 발전을 해나간 만큼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 유혹 등 본능을 건드리는 요소가 재즈에는 녹아져 들어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위에 아프리카 흑인의 야성적인 리듬감과 유럽 백인의 정교한 화성이 만나서 더욱 더 매력적이고 섹시한 음악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재즈음악을 내가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나의 연인과 데이트를 하거나

친구들과의 만남, 그 외 다양한 자리에서 더욱 더 그 기쁨과 행복이 배가할 수 있도록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건조한 사막같은 각박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분을 매력과 센스가 넘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재즈라는 도구 한번 사용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컬럼]]- 재즈는 나의 품위를 높이고 소통을 돕는 유용한 도구

- 재즈가 유독 한국의 상류층에 인기있는 이유?


재즈로 얻는 인문학과 글로벌 문화소양      
Humanities & Global culture


아는만큼 들리고 아는만큼 깨닫고 감동할 수 있습니다.


재즈를 통해서 당시의 미국사, 세계사, 사회문화적 흐름을 들여다봄으로서

재즈지식만이 아닌 인문학적 소양도 함께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음악과 사회문화의 관계, 예술과 정치경제와의 관련성 등의 여러 연결고리로

파악함으로서 재즈사를 통해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감재즈학당의 교재로 쓰이는 2018년 출간된 '온몸으로 느끼는 오감재즈' 는 

미국사와 세계사를 배경으로 재즈의 탄생에서부터 성장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재즈역사의 흐름에 따른 미국사,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와 뮤지컬도 함께

소개하면서 진행하기에 입체적이며 재미있는 재즈강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감재즈는 재즈를 통해서 그 시대의 사회문화적 흐름을 들여다봄으로서

재즈지식만이 아닌 인문학적 소양도 함께 습득합니다. 



재즈로 영원히 20대의 두뇌로 살아가다      
Smart & Insight


현재는 나이의 경계가 사라진 시대입니다.


혹시 어모털리티 (amortality) 단어를 알고 계시나요?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메릴 스트립, 우디 앨런처럼 

나이에 관계없이 죽을 때까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타임지는 어모털리티를 “지금 당장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로 선정했으며,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것은 이제 과거의 유물일 뿐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미 한국에도 나이를 잊고 사는 사람들의 수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들처럼 나이에 어울리는 행동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본질적인 해결방안은 바로 나의 '뇌' 를 젊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의 감정과 육체, 생활습관에서부터 일상까지 나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키(key) 는 바로 '뇌' 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좋은 예로 '무라카미 하루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가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70대와 9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여기에는 '재즈' 가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재즈를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즉흥연주' 라는 장벽을 통과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낯선 즉흥연주때문에 접근을 망설이게 되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바로 이점이 재즈가 타 음악과 다른 차별점이자 재즈음악을 우리에게 보약으로 만드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 현대인들은 과도한 업무와 반복적인 일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바쁜 업무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뇌의 특정부분만 혹사해서 뇌에 나쁜 습관과 고정관념에 물들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루 중 업무에 필요한 뇌의 사용시간은 약 8시간 정도인데,

그 이상의 시간을 일만 한다면 동일한 뇌의 신경세포를 장시간 계속

사용하게 되고 뇌가 피폐해져서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때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바로

‘낯선 체험을 하는 것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입니다.


그러나, 현대인은 하루가 짜여져 있어 생활에 어떤 변화를 주기가 힘들죠.

더우기 지금은 코로나로 재택근무도 놀이도 모두 내 집안에서 해야 하기에

그런 환경을 만들기는 앞으로도 어려워질 듯 보입니다.


이 경우에 아주 효과적인 솔루션이

‘바로 익숙하지 않은 음악을 듣는 것’ 입니다.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연구소의 시니어 연구원인 뇌과학자 모기 켄이치오씨에 따르면 낯설은 음악을 듣는 것은 낯선 체험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나에게 낯선 음악이 익숙한 음악으로 바뀌는 과정을 통해서 뇌 속의 신경세포가

새롭게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쓰지 않았던 뇌의 특정부분이 활성화되어 되살아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닫혀있던 오감이 열리게 되고 지금껏 몰랐던 나의 감각과 감성을 찾게 되는 효과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낯선 음악으로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것이 바로 ‘재즈음악’ 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 두 사람은 70대와 9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여기에는 '재즈' 가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키는 그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만드는데 소재로 재즈를 맛깔나게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재즈는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글쓰기를 거의 음악(재즈)에서 배웠다. 역설적이지만, 만약 그토록 음악에 

빠져들지 않았다면 어쩌면 소설가가 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소설가가 된 지 삼십 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나는 여전히 소설 창작의 많은 방법론을 뛰어난 재즈음악에서 배우고 있다.“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후 재즈클럽을 운영할 정도로 재즈 매니아였던 그는

비교적 늦는 29세의 나이에 작가로서 데뷔했음에도 단기간에 소설가로서

본 궤도에 오르고 지금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이유로 

재즈를 들고 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역시 재즈광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재즈 영웅 '찰리 파커'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버드' 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고 그의 영화에 들어가는 

음악 또한 직접 그가 재즈곡으로 작곡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92세인 그는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으로도 <밀리언달러 베이비>,

<용서받지 못한 자>로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2번이나 수상할 정도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치매에 걸려도 남을 고령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이런 활동이 가능할까요?


갤리포니아 대학의 신경과학자 찰스 림 교수는 재즈연주가의 뇌를 MRI 로 스캔을 했는데 단순 스케일을 연주할 때와 재즈 즉흥연주를 하고 있을 때 활성화부분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즉흥연주를 할 때 감정과 자신을 표현하는 부분인 내측 전두엽이 활성화되었습니다. 참고로 내측 전두엽이 손상되면 모든 것에 의욕을 잃고 우울증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연주가 뿐만 아니라 그 음악을 듣는 감상자의 두뇌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낯선 음악을 반복적으로 듣는 행위로 인하여 마치 생활습관이

달라진 것처럼 뇌는 새로운 경험으로 인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음악은 잠자던 뇌에 자극을 주어 서로 연관이 없던 뇌의 신경세포끼리도 연결이 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재즈음악의  '즉흥연주' 라는 요소가 어느 음악보다도 뇌활성화에 좋은 자극을 준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코로나로 인하여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극히 제한된 지금,  그 대안으로서 재즈와의 만남은 그 이상의 새로운 체험과

감동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컬럼]]

재즈로 놀다         
Entertainment & Party


오감재즈학당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새로운 놀이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을 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힘들어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달고나 커피를 1000번을 저어 만들었다는

시간을 떼우기로 보냈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음악감독이자 공연기획자이며 

제 재즈밴드로 무대에도 또한 서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15년 넘게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을 기획해왔습니다. 

해외도 나가서 공연하고 해외 파트너와 페스티벌을 기획하는 

국제문화교류도 해왔습니다.


오감재즈학당에는 자체 기획해서 하는 음악공연과 페스티벌을

기본으로 각종 파티, 캠프, 각종 동아리 모임이 있습니다.


오감재즈캠프, 가면무도회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와 같은 연례행사를

토대로 소모임으로 독서회, 음악감상회, 와인파티, 단체 영화와 공연관람을 

하고 함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오감재즈학당에 오시면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류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오감재즈학당은 공부와 놀이가 조화를 이루는 종합 에듀테인먼트 놀이동산입니다. 재즈가 주는 일상의 유쾌한 반란을 경험해보세요.